영해기념관

하늘비전교회 원로 오관석 목사 소개합니다.

성도 여러분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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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관석 목사의 부흥집회 중에 일어난 기적들

나 오관석 목사는 성역 51년 중 46년 동안 부흥집회를 인도하였으니 국내 2,000여 회, 해외300여 회 가량 되는 것으로 기억한다. 그간 여러 집회를 인도 하는 중에 이미 기록한 교회에, 혹은 산상성회에 기적들이 있었고 그 외에도 성령님을 통한 무수한 기사와 이적이 있었다. 그 중에 생각나는 몇 가지 일들을 여기에 간략히 기록해 보기로 한다.

부산 양정교회의 어느 분은 3년 동안 피부병으로 많은 약을 복용하고 치료를 받았으나 낫지 않았는데 기도받고 깨끗이 나았다.

국방대학교의 대령 신현덕 장로의 부인 박정현 권사님은 고 2때 통성기도 시간에 옆에 앉았던 앉은뱅이가 떨면서 진동을 하고 일어서는 것을 본 후 체험 신앙을 갖게 되었고, 그 후 군인 장교로 부대에 부임할 때마다 교회를 짓고 부흥 시키는 일에 힘썼다.

청주 세광교회에서 시무하시는 박정규 목사님은 30년 전 성주산 집회 때, 문둥이라고 할 정도로 전산에 심한 피부병 으로 고생했는데 말씀 듣던 중 깨끗함을 받았다.

안양 평원교회 손명숙 목사님은 20년 전 아멘기도원에서 장기가 썩는 병으로 더 이상 살 가망이 없다고 하였는데, 내가 인도하는 집회에서 치유 받고 목사가 되었다.

경북 성주군 선남교회 여상호 권사님은 40여 년 전 이름 모를 중병으로 고침 받을 길이 없어 죽음을 앞두고 있다가 예수님 믿으면 살 수 있다는 말을 듣고 교회 에 발을 디딘 후 대구 주암산 에서 내가 인도하는 집회에 참석하여 병을 치료받고 지금은 교회에서 권사로 봉사하고 있다. 온 가족이 예수를 믿고 가문에 목사 가 네 분, 권사가 다섯 분, 신학교 교수가 한 분 등 많은 가족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있다.

포항 오천장로교회 김성호 목사님의 사모님은 전신의 뼈가 무너져 내리는 것 같은 고통으로 오천에서 포항 시내 병원을 찾아 왔다가 포항시청 앞 침례교회 오관석 목사의 집회 포스터를 보고 ‘기왕 죽을 바에야 목사님 기도나 한번 받고 죽으면 원이 없겠다’ 하는 생각으로 집회에 참석했다.

교회 뒷전에서 성도들 사이에 앉아 은혜를 받는 중 통성기도 시간에 전신에 전기를 쏘아놓는 듯한 전율이 흐르면서 넘어지고 쓰러지고 땀이 비 오듯 하고, 정신을 잃을 정도의 큰 광증이 난 듯한 역사가 두 시간 이상 계속되었다. 전 교인들이 다 간 후에 자기 혼자 남아서 너무 기뻐 춤을 추며 기뻐하였고, 신발을 신고 포항에서 오천까지 20여 리나 되는 거리를 걸어오는데 날아가는 것 같은 새 힘을 얻었다고 한다. 오늘날 70세가 되기까지 감기 한번 걸리지 않는 건강의 복을 받았다.

인천 답동침례교회에서 신정호 목사님이 사무하실 때, 집회 도중 민순흔 권사님은 죽으려고 약을 세번씩 먹어 심한 위장병에 걸려 아무것도 먹지 못하고 있었다. 마지막 집회 때 새벽기도 후 안수 받을 때 시원한 물을 붓는 것 같더니 그 순간 위장병이 싹 가셨다고 한다. 그 후로 지금까지 위장병이 재발하지 않고 건강하게 지내고 있다.

하나님이 이렇게 붙들어 써 주시고 성령의 강한 역사가 예수의 이름으로 이루어진 일에 감사드리며, 오직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드린다.

담임목사 : 장충만 목사

주소 : 서울특별시 송파구 백제고분로 12길 30 (잠실동 302-5)
선교국 : 02-241-2355 | 설악수양관 : 031-584-957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