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비전교회 원로 오관석 목사의 이력과 저서를 소개합니다.
이력
그 땅의 주인이 누구냐
오직 주님만이 찬란한 문화를... 주님보다 먼저 온 것은 우상입니다. 돈, 사람, 명예가 주님보다 앞자리에 있다면 그것으로 인해 삶은 황폐하게 됩니다. 오직 주님만이 천국을 만들 수 있습니다. 공산주의가 주인이었던 그 땅은 화폐해 있었고 예수를 몰아내고 자기가 주인인 땅에 피흘림이 있었고, 예수가 주인인 땅엔 찬란한 문화가 숨쉬고 있었습니다.
왜 기도해야 하는가
기도는 누구에게 하는 것이며, 왜 해야하는가.
우리는 이 세대에 살면서 너무나 자기 수단과 방법에 의지하기 때문에 참된 안식을 찾지못하고 불안과 초조 속에서 고통하고 있다.
기도는 모든 신자가 전능자 하나님께 드리는 회개와 감사와 간구와 인도하심을 바라는 소원의 총체적 행위이다. 오늘의 우리에게는 옛날 선지자들이 체험했던 기적은 없는 것인가? 아니다. 지금도 주님은 주님을 절대적으로 빋고 의지하는 사람을 찾고 있다 갈멜산의 엘리야 같이 기도하는 사람은 오늘도 기도의 응답을 받을 수 있다.
하늘보고 사는 땅
사람의 말이나 생각은 순간적이지만 글은 오래 보존할 수 있기에 그동안 성령님의 역사 하심에 따라 강단에서 선포할 메시지들을 모아 "하늘보고 사는 땅" 이라는 제목으로 한권의 책으로 내놓습니다. 35여년의 목회 생활을 지내오면서 틈틈이 글을 모아 몇권의 설교집을 낸 바 있지만, 그 때마다 늘 부족함을 느낀 것은 문자표현의 어려움에서 오는 소치인가 봅니다.
하늘의 소리
오늘도 하나님의 소리는... 다메섹 언덕에서 서울이 들은 소리는 저주같으나 축복의 소리요, 진노 같으나 사랑의 음성이니 이 소리는 인간개조의 원동력이 되었던 것이다. 오늘도 말씀을 사모하는 심정으로 듣고, 사랑으로 범사를 살피는 자는 직접으로 또는 간접으로 하나님의 소리를 들을 수 있다.
늘 푸른나무의 힘
사람은 왔다가고 소리는 들렸다 사라지지만 하나님의 말씀은 영원하다는 신념을 가지고 전에도 몇권의 책을 집필했었지만, 항상 그 결과는 만족함이 없었다. 이유는 내용이 빈약하고 졸필이라 생각되었기 때문이다. 이번에도 얼마나 만족한 글이 될 수 있을는지 모르겠으나 주변의 많은 분들의 권면이 있어, 글을 남겨두는 일이 후대를 위해 유익하고 자신에게도 큰 점검이 되리라 믿어 글을 내게 되었다. 말씀이 담겨있는 글을 통해 여러 동역자들과 교우님들에게 나누어서 성경을 알기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신앙 성장에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글을 쓰기 시작하는 것인데, 교정과 편집으로 수고하시는 정귀자 집사님과 경제적으로 후원하시는 몇몇 교우님들의 고마운 마음에 하나님의 축복이 함께 하시기를 기원하면서 이 책을 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