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비전교회의 하늘비전뮤지컬팀 사역을 소개합니다.
"무대 위에서 피어나는 은혜와 회복의 이야기"
하늘비전교회 뮤지컬팀은 2026년 3월, 첫 작품 ‘가장 위대한 시작’을 선보이며 기독 문화를 통해 세상에 사랑과 위로를 전하겠다는 다짐으로 뜻깊은 첫걸음을 내디뎠습니다.
저희는 우리 삶에 주어진 크나큰 사랑과 은혜의 이야기를 대본 삼아, 생명력 있는 메시지를 전하는 문화 예술 공동체입니다.
우리 각자의 삶은 누군가 친히 연출하시는 경이롭고 아름다운 드라마와 같습니다. 단원들의 다채로운 재능을 한데 모아 음악과 연기, 안무가 어우러진 종합 예술을 통해 이 은혜의 드라마를 무대 위에 생생하게 구현하는 것을 가장 중요한 비전으로 삼고 있습니다.
"세상 속으로 찾아가는 선한 영향력과 깊은 울림"
하늘비전 뮤지컬팀의 발걸음은 위로와 사랑이 필요한 더 넓은 세상을 향해 있습니다. 단순히 화려한 기교나 외형적으로 완벽한 공연을 추구하여 무대 위에만 머무르지 않습니다.
기독 문화를 통한 선교 사역의 일환으로 농어촌 미자립교회, 군·경 위문 사역, 교도소, 학교 등 문화적 나눔과 위로가 필요한 곳이라면 어디든 직접 찾아가 선한 영향력을 흘려보내는 일에 적극적으로 동참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