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비전 목장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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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마을전용미목장4월4주차

전용미
2026-05-06

 

▣작성자: 전용미 권사

▣모임일시: 2026년4월28일10시

▣모임장소: 최기순권사

▣참석자: 8명중6명 참석

(김00,배00,정00,최00,한00,전00)

▣목장 스케치: 목장예배 오는데 번거롭지 않게 1층 현관문을 열어놓으신 목원님의 배려, 그 하나하나가 감사했습니다. 밝은 표정으로 모여 삶을 나눈 뒤 시원하고 맛있는 열무김치와 무채나물, 봄나물 무침으로 맛난 점심을 먹으며 못다한 이야기들을 나누었습니다.

▣찬양: 성령이 오셨네

▣대표기도: 한정란 권사

▣ 설교요약

▘말씀: 사도행전 2:1-4

▘설교제목: [성령님은 누구신가#3] 보혜사

▘설교자: 장충만 담임목사님

예수님은 떠나시면서 요한복음 14장에서 우리에게 “보혜사 성령님”을 보내주시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이 성령님은 우리 곁에 계실뿐 아니라 우리 안에 거하시는 분입니다. 그래서 신앙생활은 멀리 계신 하나님을 찾는 것이 아니라 내 안에 계신 주님과 함께 사는 것입니다. “내가 아버지 안에, 너희가 내 안에, 내가 너희 안에 있다”는 말씀처럼 우리는 이미 하나님 안에 연결된 존재입니다. 이 사실을 믿고 살아갈 때, 신앙은 ‘애써서 하는 것’이 아니라 ‘자연스럽게 흘러나오는 삶’이 됩니다. 초대교회 성도들은 무엇을 하려고 애쓴 것이 아니라 성령님의 인도하심에 자신을 맡겼을 뿐입니다. 그 결과 그들의 삶 자체가 하나님의 말씀이 되고, 오늘날 우리의 신앙의 기준이 되었습니다. 반면, 성령 없이 하는 신앙은 늘 “해야한다”는 부담과 노력에 머무르지만, 성령과 함께하는 신앙은 열매가 저절로 맺히는 삶입니다. 마치 가지가 열매에 집중하는 것이 아니라 나무에 붙어 있을 때 열매가 맺히는 것처럼 말입니다. 성령님(파라클레토스)은 변호자, 위로자, 조력자, 인도자, 가르치는 분, 생각나게 하시는 분, 증거하시는 분, 책망하시는 분, 인도하시는 분, 성령님께서는 마음이 무너질 때 위로와 안정을 주시고, 길을 잃었을 때 옳은 길로 인도해주시고 깨닫게 하시고, 변화시키는 분입니다. 그래서 신앙은 내가 애써 만드는 것이 아니라 성령님과 함께할 때 자연스럽게 이루어지는 삶입니다.

▣ 적용 질문

1. 내 믿음생활의 위치는 어디에 있습니까?

-그리스도 안에 있습니까?

-밖에 있습니까?

-성령님을 모시고 사십니까?

-성령님을 멀리서 부르고 의지하십니까?

2. 나는 성령님을 얼만큼 의지하시니까?

-언제, 어디에서, 어떻게 의지하십니까?

3. 내가 맺은 성령 충만의 열매는 무엇입니까?

A목원

매순간 성령님을 모시고 날마다 의지하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잠자리에서 일어나 눈뜨면서부터 길을 갈 때도 뿌듯하고 힘이 되고 항상 힘이 됩니다. 겁 많고 불안증이 있지만 성령님을 모시고 사니 담대히 살아갈 수 있습니다.

B목원

성령님을 의지하면서도 구체적인 기도는 하지 않고 살았던 것 같습니다. 앞으로는 세밀한 기도로 성령님을 온전히 의지하며 살아가겠습니다.

C목원

그리스도안에 있을 때나 없을 때도 하나님보다 나의 생각이 앞설 때가 많았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나의 오래 참음의 열매로, 지금의 가정이 세워졌음을 고백합니다. 성령님께 내 삶의 모든 모습을 다 내놓고 보여드리겠습니다.

D목원

뉴질랜드에 거주하는 남편의 홀로되신 형수님과 조카, 출석하는 교회의 전도사님께서 입국하는 날 공항으로 마중을 나갔다. 그런 모습을 보신 전도사님께서 엄청 감동을 받으셨습니다. 항상 성령 충만으로 모든 이들을 사랑으로 품을 수 있는 삶을 살길 원합니다.

E목원

초신자일 때 예수님 믿고 열정이 있어 하루에도 몇 번씩 기도하러 교회에 갔었습니다. 기도를 하다보면 성전에서 기도하는 다른 이를 위해 중보도 하게 하셨고 성령님께서 그들의 필요를 들려주셔서 제가 행할 수 있었습니다. 주신 응답들은 물질이었습니다. 저를 위해서는 선뜻 쓰지 못하던 물질을 기도의 응답으로 주시면 행할 수 있었음도 성령님의 일하셨음을 알게 해 주셨습니다.

F목원

은혜주심에 감사하면서도 수시로 죄성이 올라오는 나를 봅니다. 이러다보니 성령님을 의지하지 않으면 넘어지기 일쑤입니다. 이번에 후두염으로 목소리가 나오지 않게 되니, 온전히 주님만 의지하기보단 좋은 병원과 훌륭한 의사선생님을 찾기에 급급했던 것 같습니다. 주님의 인도하심을 믿고 따랐어야 했는데...

남편의 잦은 쇼핑에 화가 났지만, 잔소리보다 주님께 다 맡겨드리고 기도했더니 주님께서 일하셨습니다. 장바구니에 담아놓았던 물건들을 다 취소했다고 말하는 남편의 말을 들으며 “내가 할 수 있는게 하나도 없구나 !”나를 절제케 하신 주님께서 일하시는 것을 보았습니다

G목원

권사회 모임으로 목장모임엔 참석하지 못했지만, 카톡으로 보내주셨습니다.

내가 먼저 주님을 믿고, 아들과 딸, 손주와 손녀들이 주님을 믿는다는 것이 참 기쁘고 정말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이 모든 것이 성령의 열매입니다.

▣기도제목 

A목원

큰아들의 이직이 주님의 은혜안에서 안정적인 곳으로 정해지길 기도합니다.

B목원

아들과 사위가 주님을 인격적으로 만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D목원

작은아들의 재취업(iT개발)이 잘 되어지길 기도합니다.

E목원

친정 아버지의 아픈곳을 정확히 진단. 치료받아 완치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담임목사 : 장충만 목사

주소 : 서울특별시 송파구 백제고분로 12길 30 (잠실동 302-5)
선교국 : 02-241-2355 | 설악수양관 : 031-584-957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