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비전 목장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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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마을 송기자 목장] 4월 4주차 목장 모임

장성실
2026-05-05


모임 일시=> 4월 30일 오후 2시 30분

모임 장소=> 이 선 권사 가정

목 원=> 김00, 나00, 이00, 주00

목장 스케치=> 오전 목장하고 상담이 있어서 시간 보다 20분 늦게 도착 했습니다.

목원 들은 바쁜 일정을 마치고 저를 기다리다가 짜증이 난 것 같습니다. 목장 시작 전부터

분위기가 좋지 않았습니다. 그럼에도 불구 하고 목장은 진행 되었습니다.

찬 양=> ”성령이 오셨네“

기 도=> 주00권사

♧말 씀 =>[성령님은 누구 신가#3 ] ”보혜사“ 요한복음14장 16-20절

♧ 보혜사 (파라 클레토스)는 우리의 삶을 어떻게 도와주시는가?

마음이 무너질 때 안정을 주십니다.

이유 없는 우울감, 관계속 상처, 극도의 외로움이 있을 때 성령님은 우리를 가만히 버려두지 않으신다

나의 속은 감정에 깊이 빠지지 않게 나의 내면을 붙들어 주시는 성렁님

상황이 바뀌지 않아도 내 마음이 무너지지 않게 잡아 주십니다.

두려움을 없애기 보다 두려움을 넘어서게 하고 강한 나를 만드시는 성령님

2. 길을 잃었을 때 옳은 길로 인도해 주십니다.

결정속에 혼란 스러울 때 때로는 무엇인가 선택 했을 때 방향과 확신을 심어 주십니다.

가장 완벽한 하나님의 특별 계시 말씀을 완성해 주셨으므로 이 말씀은 지금도 우리의 삶에

여전히 살아서 말씀으로 인해서 변화되는 삶을 살아가고 또 무엇을 선택 하던지 하나님은 새로운

길을 여시기 때문에 우리의 결정을 존중해 주십니다. 말씀의 가르침 대로 말씀의 방법대로 말씀이 약속된 대로 선택 하면 그 선택은 옳은 것입니다. 나의 죄 앞에서 나의 죄를 고백 했을 때

나의 삶의 변화가 시작되고 사건은 지나고 죄는 그 자리 그대로 머물러 있을 때 말씀에 비추어 죄가

꺼내지면 나는 그 안에서 자유 함을 누리고 변화가 시작 됩니다. 진리 가운데 서면 그 일을 그 방향으로 가면 갈수록 담대 함과 확신이 커집니다 성령님은 덕이 되고 본이 되시는 분입니다.

나의 힘과 능력이 아니라 성령님의 도우심을 알게 됩니다.

3. 죄와 싸울 때 이길 힘을 주십니다.

성령님은 우리를 고아와 같이 내버려 두지 않으십니다. 가르쳐 주시고 간섭 하시고 이끌어 주시고

내가 반복 되는 죄 끊지 못했던 죄의 습관 알면서도 계속 넘어지는 문제들 속에 성령님을 의지하는

만큼 나를 이끌어 주십니다. 죄와 싸울 때 이길 힘을 주시는 분이지 심판 하시는 분이 아닙니다.

우리의 상황과 믿음의 크기에 따라 하나님 깨서는 가장 좋은 방법으로 해결해 주십니다.

4. 관계 속에서 사랑할 수 없는 사람을 사랑하게 하십니다.

용서 안되던 사람이 용서가 되고 풀리지 않았던 교회 내의 갈등도 해결이 되고 가족 간의 문제도

큰 문제가 되지 않음을 겪습니다. 성령님은 나의 감정부터 바꾸지 않으시고 나의 태도부터 바꾸십니다.

나로 하여금 사랑으로 가득 채워 주십니다. 내가 상식으로 이해가 되지 않아 의심 미움 원망이 내안에 자리를 잡고 그 사람이 그 말을 하고 행동 하는 것이 오늘 내가 살아가는 삶과 어떠한 연관이 있는지 오늘 내가 예수님 닮아 가는데 무슨 상관이 있는지 내가 직접 겪지 않은 일에 대해 너무 깊게 생각하고 강하게 생각하여 지워지지 않습니다.

신앙 생활 하는데 우리가 신앙생활 하면서 성령이 없는 신앙 생활은 성경적 신앙인이 될수 없으므로 매일매일 매 순간 마다 성령님을 구하고 성령의 충만함을 나아가고 성령님을 의지하고 성령님과 동행하는 삶을 살아가야 합니다.

성령님 나와 함께하여 주옵소서!!! 성령님 내게 이길 힘을 주옵소서!!!

♧적용 질문 =>

1. 내 믿음 생활의 위치는 어디에 있습니까? 나는 그리스도 안에 있는 사람 입니까?

그리스도 밖에 있는 사람 입니까? 성령님을 모시고 사십니까? 성령님을 멀리서 부르고 사십니까?

내안에 계산 성령님을 믿고 그대로 살아 갈수 있기를.....

2. 나는 성령님을 얼마큼 의지 하십니까? 언제, 어디에서, 어떻게 의지하십니까?

그분을 의지한다면 드러나고 나의 생각과 다르고 나의 능력에 벗어난 것 이기 때문에 대화 속에도 내

욕심을 말하는 것과 나를 통해 전달케 하시는 언어 대화 말투 감정이 다르다 나는 성령님을 언제 어떻게 의지하는지

3. 내가 맺은 성령 충만의 열매는 무엇 입니까? 작은 것 하나라도 맺혀진 열매를 나눠주세요.

지금에 내 안에서 나의 마음을 두드리시는 분입니다


♧나 눔과 기도 제목=>

성령은 떠난 것 같습니다.

서로의 의견 절충이 잘 이루어 지지 않아 나눔이 잘 이루어 지지 않았습니다.

성령은 가까이 에도 있고 멀리에도 있어서 때로는 필요할 때 부르기도 하는것 

같습니다.

우리의 연약한 모습을 보게 되었고 사역자인 저의 모습은 목원들 보다 더 말할 것도 없었죠.

우리 인간은 여전히 부족하고 연약함을 다시 한번 절실히 알게 되었고 성령 충만을 위해서

무엇을 해야 하는지 어떻게 해야 하는 지를 알아 가는 더 귀하고 소중한 시간 이었습니다.

성령 충만하기 위해서 성령이 늘 가까이 존재 하기 위해서 늘 깨어 기도 하기를........












담임목사 : 장충만 목사

주소 : 서울특별시 송파구 백제고분로 12길 30 (잠실동 302-5)
선교국 : 02-241-2355 | 설악수양관 : 031-584-957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