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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발자취

본문



교회역사

 

하늘비전교회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성도를 행복하게"라는 최고의 가치를 가지고 하나님이 기뻐하시도록 전 성도를 그리스도의 선교사로 삼아 가정목회자, 교회봉사자, 사회선교사로 세움으로써, 하나님의 나라를 이루고, 확장하는 귀한 사명을 품고 21세기 새로운 비전을 향해 뛰어가고 있습니다.

세계적인 부흥전도사 오관석 원로목사와 21세기 새로운 시대의 새로운 영적지도자 오영택 담임목사를 주축으로, 하늘비전교회는 성령충만한 예배를 통해 믿음, 소망, 사랑으로 하나되는 공동체, 하나된 공동체를 그리스도의 제자로 양육하여 이 세상의 소금과 빛의 역할을 감당하는 하나님의 귀한 교회입니다.​


남산제일교회로 창립

1966년 3월 6일 서울시 중구 회현동 28번지 조그마한 사가에서 창립예배를 드리고 남산제일교회로 명칭을 정한 후 같은 해 5월 30일부터 4일간 남산연합회관에서 가진 창립개척 부흥회에서 100여명의 결신자를 가짐으로써 교회 기반을 다진 후 성령의 불길이 불기 시작하였다.
성도들은 점점 늘어났으며 동년 7월 17일 사무처리회에서 침례교회로 할 것을 건의 교단에 가입하였다. 이 시기에 한국에서 최초로 0시 예배를 드림으로써 오늘날 모든 교회에서 드리는 0시 예배(송구영신 예배)의 효시를 이루었다. 또 남산에서 늘어나는 성도를 수용할 수 없어 교회를 옮길 것을 두고 전교인이 기도하였다.​ 

 




신설동 새 성전으로 이전_대교회로 성장

1973년 3월 31일~ 1985년 4월 6일까지 약 12년 동안은 실설동시대로 이 시기는 교회성장기였다. 동년 11월 25일 새성전 봉헌예배를 드리고 실로 큰 부흥을 하게 되어 마치 사도행전의 본보기교회가 되어 대지 154평, 지하1층, 지상2층 뾰족탑형식의 교회는 성도 800여명이 동시에 예배를 드릴 수 있는 아담한 교회였다. 계속 성도들이 늘어 재적교인이 5000명으로 주일 5부예배를 드려도 성전은 늘 초만원이라 통로와 배란다도 자리가 없었다. 특히 이시절 철야예배는 유명해서 많은 타교인 참석으로 소위 초교파적 철야부흥예배였다. 많은 기사와 이적이 일어나서 그야말로 소문난 교회였다.
이 시기에는 교회 사역도 활발하여 국내선교와 해외 선교에 많은 재정 투자와 구제사업에도 재정을 할애하였다. 50여명의 집사안수, 10여명의 목사안수도 이 시기였다. 오관석 담임목사의 교단활동도 활발하였으며 세계적인 부흥전도자로 널리 알려졌다. 교회는 계속 늘어나는 성도를 수용할 수가 없어 전교인의 기도와 헌신 순종으로 잠실성전으로 이전하였다. 


 

잠실성전으로 이전 세계적 교회로 성장

 

1985년 4월 잠실대성전 입당예배는 대지 600평, 연건평 1258평, 동시좌석 2700석으로 새로운 대교회로 성장하는 시기였다.
98년 3월 교회창립 31주년 기념예배를 맞아 송파구 잠실본동 연건평 950평, 지하1층, 지상7층 교육관을 건립하였으며 경기도 가평군 설악면 화곡리 20번지 대지 2751평 연건평 450평 지상3층의 설악수양관을 건립하였다.


오관석, 오영택 공동담임 목회 세계선교 비전제시

1999월 9월 5일(주일) 오관석, 오영택 공동목회로 새로 출발한 서울중앙교회는 21세기의 세계교회의 모델이 되기 위하여 준비하고 있으며 세계 곳곳에 선교사를 파송할 비전을 가지고 중국, 북한 등 북위 세계 모든 나라에 복음을 전하기를 소망하며 전교인이 힘을 합쳐 기도하며 하나님의 사역을 감당하고 있다.
2001년 5월 13일(주일) 교회 창립 35주년을 맞아 목사 안수 3명, 장로안수 49명, 권사안수 69명을 안수하였으며 설악수양관 제 2건물을 완공하였다. 이제는 아직도 예수를 모르는 많은 민족을위해 세계선교의 큰 비전을 가지고 성령의 역사가 왕성한 교회가 되기 위하여 기도하며 섬기고 있다.

제 2의 교회 건축으로 제2의 성장발판 마련

 

2003년 3월과 6월에 제2교육관, 목사관, 추모관을 신축하고 설악수양관을 증축함으로 늘어나는 교회학교와 소그룹 모임의 장소를 마련하고 부족한 교역자들의 사택 마련을 위해 목사관을 신축하였다. 또한 설악 수양관을 증추가여 동시 1,000명 이상이 예배를 드릴 수 있도록 하였으며 수양관내에 추모관을 신축함으로 교인들의 장례에 관하여 큰 도움을 줄 수 있게 되었다.
2006년 교회 창립 40주년 및 영해 오관석 목사의 성역 51주년 감사예배를 통하여 목사 3명, 장로 51명, 권사 102명을 안수하였다.​

 


연혁

2010'~ 
    현재

 

2010.09  하늘비전교회 안산성전 창립

2011.06  하늘비전교회로 교회명 변경

2011.10  하늘비전교회 오남성전 창립

2012.08  하늘비전교회 우간다센터 봉헌식교회소개 ​

2015.01  하늘비전교회 강북성전 창립 ​

 

2001'~
   2009'

 

2001.05  설악수양관 완공

2003.03  제2교육관, 목사관, 추모관 신축

2006.03  교회창립40주년 및 오관석 목사 원로목사 추대,오영택 목사 2대 담임목사로 취임

2007.03  월드비전교회로 교회명 변경

 

1966'~
   2000'

 

1966.03.06  서울 중구 회현동, 가정집에서 개척(남산제일교회)

1973.03.31 - 1985.04.06  신설동 교회 시대(서울중앙침례교회)

1985.04  잠실로 이전

1999.09  오관석, 오영택 공동담임목회, 세계선교 비전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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